올 초부터 LG화학 소액 주주로 속앓이를 조금 하고 있었다. 지금 현재 LG화학 주식을 5주 보유하고 있는데.. 그렇게 보유할 계획은 전혀 없었다. LG화학 매집 일기 2차 전지 관련주가 한창 호황일 작년 겨울에 1주 내지 2주 정도를 스윙으로 사고팔며 용돈벌이를 톡톡히 했다. 올해 2월에 코스피 조정이 들어갈 때 조정이 아닐 것으로 오판하였다. 이 때문에 중간에 물타기를 하면서 5주까지 늘어난 것이다. 여기서 뼈아픈 것은 3월 15일에 차익 실현을 할 기회가 아주 잠깐 왔는데 그때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홀딩 중이었다. 또 한 번의 실책은 물 타는 시점이 너무 빨랐다는 점이다. 폭스바겐 파워데이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시나리오였는데 하필이면 그 직전에 물을 탔다. LG화학 주가 전망 (개인적인 견해)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