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에 우리의 행동은 많이 바뀌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서 호텔이나 모텔에서 친구들끼리 만나서 술도 마시고 그런다. 만덕에 있는 MVG 모텔은 10층에 단독 펜트하우스가 있으며 산속에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에도 적합한 곳이다. 펜트하우스를 제외하면 일반 객실이다. 일반 객실도 면적이 상당히 넓고 꽤 괜찮다. 파티룸을 할 수 있는 방을 펜트하우스라고 부르던데, 안내판에 펜트하우스라고 딱 적혀있다. 10층이 펜트하우스인데 엘베는 9층까지만 운행하는 게 조금 의하 하다. 방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게 초대형 노래방이다. 요즘 노래 부를 장소도 없는데 노래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아주 좋아할 장소인 것 같다. 노래방을 지나면 주방이 나오는데 이 주방에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