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특히 회나 육고기를 먹을 때면 꼭 소주를 곁들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술이 잘 받지 않는 체질이라서 남들보다 유독 숙취가 심한 편이다.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숙취해소제를 접해보며 가장 효과 좋은 숙취해소제를 찾았는데, 2020년 현재 가장 잘 받는 숙취해소제는 바로 레디큐다. 항상 먹던 레디큐는 망고 색깔의 병이었는데 최근에 편의점에 보니 레디큐 프로라는 새로운 제품이 있어서 한번 테스트를 해보았다. 레디큐 프로와 일반 레디큐의 차이는? 협찬으로 서너 병 받아서 대충 먹고 적는 글은 아니고 실제로 레디큐를 수십 병 넘게 먹어보고 경험을 적는 것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정확한 경험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망고 색깔의 병과 녹색의 병을 직접 먹고 비교해보니 프로의 효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