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쇼핑하다가 이케아 직원의 부적절한 대응에 기분이 나빴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이케아 동부산점이 생긴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코로나 유행 초기인 2020년 초에 오픈한 이케아 동부산점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바로 옆에 있어서 주말이면 교통체증을 각오하고 가야 합니다. 지옥 같은 교통체증을 각오하고라도 이케아를 방문하는 이유는 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제품, 그리고 기분전환까지 되기 때문인데요. 오픈 이래 지금까지 이케아를 문제없이 잘 이용하다가 최근 계산대 직원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던 사건이 있습니다. 이케아 패밀리란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이케아 패밀리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표현이 패밀리지 통상적인 혜택 수준이지 엄청난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케아 홈페이지 구성은 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