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안을 오늘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의 핵심은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진이 우선 접종되고 오는 9월까지 전 국민이 접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백신에 대한 선택권은 없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코로나 백신 시기별 접종 대상 1분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 재가노인시설 종사자 · 65세 이상 3분기 성인(19~64세) · 소방,경찰 · 교육,보육 종사자 4분기 미접종자 · 2차접종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의 순위는 코로나의 확산상황과 백신의 도입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도 밝혔다. 1분기에 백신 접종을 받는 코로나19 전담 의료진은 약 5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때 맞는 백신의 종류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화이자..
2021년에도 전 국민의 관심사는 코로나다.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만 하더라도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하지 못했고 절망 속에 살아왔는데, 작년 말부터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었고 이제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 [업데이트] 1월 28일 발표, 코로나 백신 접종 최종안 우리보다 먼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일부 국가도 있는데, 우리나라도 곧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도 자주 접할 수 있지만 특정 집단의 부작용 사례만 가지고 접종 자체를 불신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떠한 백신을 누가 먼저 접종하게 될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바는 없으나, 화이자 백신을 의료진이 먼저 접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방식과 장점, 부작용 코로나19로 피로해진 요즘, 여러 가지 백신 소식으로 실낱같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언론에서 접할 수 있는 백신의 종류는 12월 말 기준으로 4가지 정도 되는 것 같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이렇게 4개의 백신이 거론 되는데 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내년 2월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정해진 것 같다.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는? 이 백신도 아무나 맞을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의료계 종사자, 고위험군 등 선별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고 한다. 여러 가지 백신 중 본인 입맛에 맞게 선택적으로 맞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재 발표된 내용을 종합해보면 그렇게는 어려울 것 같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기본 개념 아스..